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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경ㆍ이미숙ㆍ이보희, 나이 60대가 된 1980년대 트로이카…'올타임 레전드' 리즈 소환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원미경(사진제공=KBS)
▲원미경(사진제공=KBS)

1980년대 3대 트로이카 원미경 이미숙 이보희의 레전드 순간들을 '연중 라이브' 올타임 레전드에서 소환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1980년대 대한민국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3대 트로이카 원미경, 이미숙, 이보희를 '올타임 레전드'에서 파헤친다.

원미경은 정윤희, 장미희, 유지인을 제치고 새로운 3대 트로이카 시작을 알렸다. 귀여움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80년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주름잡았다.

▲이미숙(사진제공=KBS)
▲이미숙(사진제공=KBS)

이미숙은 이런 원미경을 보고 '성공의 발판'으로 삼았다. 당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들만 맡는다던 '장희빈' 역까지 쟁취하고 ’3대 트로이카‘ 중 가장 먼저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명 탤런트 이보희를 톱스타로 만들어준 한 남성의 이야기를 비롯해 원미경, 이미숙, 이보희의 3인 3색 매력부터 작품 속 비하인드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보희(사진제공=KBS)
▲이보희(사진제공=KBS)

한편, 원미경과 이미숙은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다. 이보희는 이들보다 1살 더 많은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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