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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새 멤버 이채영ㆍ문지인ㆍ서문탁 투입→최여진ㆍ장진희ㆍ박기영 하차…FC 액셔니스타ㆍ발라드림 나이 잊은 축구 첫 맞대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 새 멤버로 이채영, 문지인, 서문탁이 합류한다. 'FC 액셔니스타' 최여진·장진희, 'FC 발라드림' 박기영은 하차했다.

28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슈퍼리그 B조 첫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지난 슈퍼리그에서 연속 7연승을 기록하며 준우승의 자리에 올랐던 'FC 액셔니스타'와 챌린지리그에서 놀라운 돌풍을 일으키며 한 시즌 만에 슈퍼리그에 진출한 'FC 발라드림'의 첫 대결로 꾸며진다. 'FC 발라드림'은 창단된 지 4개월 차의 신생팀으로 'FC 액셔니스타'와 약 1년 정도의 구력 차이가 난다. 관록의 'FC 액셔니스타'와 패기의 'FC 발라드림' 중 어느 팀이 승리를 차지할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새 시즌을 맞이하면서 두 팀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도 불었다. 기존 멤버들의 하차와 신입 멤버들의 합류로 팀을 새롭게 재정비하게 된 것.

'FC 액셔니스타'의 골키퍼 장진희와 'FC 발라드림'의 골키퍼 박기영의 하차로 공석이 된 양 팀의 수문장 자리는 최윤영과 민서가 차지할 예정이다. 특히 'FC 액셔니스타'는 에이스 최여진의 부재를 투지와 열정으로 가득 찬 새 멤버 이채영과 문지인의 활약으로 채웠다는 후문이다.

'FC 발라드림'의 새 멤버 서문탁은 예사롭지 않은 포스로 김태영 감독을 벌벌 떨게 만들었다. 각종 운동을 섭렵한 운동 능력자로 알려진 서문탁은 상승세를 탄 'FC 발라드림'의 전력을 강화하는 데 한몫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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