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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칼국수 맛집ㆍ용산 황지살 고기집, 나이 동안 박소현이 반한 '줄서는식당'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줄서는식당' (사진제공=tvN)
▲'줄서는식당' (사진제공=tvN)
'줄서는식당'이 마곡역(공항동) 칼국수 맛집과 용산 숙대입구 황지살 고기집을 찾아간다.

3일 방송되는 tvN '줄서는식당'에서는 소식좌 나이 52세 박소현과 함께 극악의 웨이팅으로 소문난 식당을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 입짧은했님, 박소현은 푸짐한 양과 맛으로 극악의 웨이팅을 자랑하는 칼국수집을 찾아간다. 시원하고 칼칼한 장칼국수부터 양지고기로 진한 맛을 낸 고기칼국수, 새콤달콤한 샐러드 칼국수까지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이색 칼국수 집의 맛의 비결을 만나본다.

▲'줄서는식당' 박소현(사진제공=tvN)
▲'줄서는식당' 박소현(사진제공=tvN)
또한 이들은 특수부위 돼지고기 맛집을 방문한다. 이 가게는 동그랗게 말은 황지살(항정살)과 소고기 맛이 나는 후추뽈살, 오돌뼈의 식감이 재미있는 오도독 갈비, 입안을 개운하게 마무리 해줄 오이지 냉국수까지 다채로운 메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소현은 멈출수 없는 맛에 반하고 결국 메뉴 추가를 위해 "사장님"을 외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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