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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X웨이브 리뷰] '잠만 자는 사이', 밤에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솔직 과감 연애사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잠만 자는 사이' 포스터(사진제공=웨이브)
▲'잠만 자는 사이' 포스터(사진제공=웨이브)

모든 연애의 역사는 밤에 쓰여진다. 두근두근 설레는 썸의 역사도, 이불킥 유발하는 미련의 역사도 밤에 이뤄진다. 낮에 숨어있던 연애세포와 감성세포가 깨어나 새로운 밤의 역사를 쓴다. 그런 다사다난한 밤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가 등장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잠만 자는 사이'다.

'잠만 자는 사이'는 8인의 청춘남녀들이 4박 5일간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진짜 로맨스를 찾는 과정을 그렸다. '잠만 자는 사이'가 야심 차게 선보인 '시크릿 밤 데이트'는 청춘남녀가 오후 6시부터 오전 6시까지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방식이다. 8인의 출연진 중 매칭된 두 커플만이 시크릿 밤 데이트에 나가 외박을 하고 돌아올 수 있다. 저녁 식사로 풋풋하게 시작된 데이트는 한밤중 침대 데이트로 아찔하게 무르익는다.

솔직하고 과감한 출연진들의 사랑법은 '잠만 자는 사이'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 로맨스를 찾아 '독수공방 하우스'에 입주한 이들은 첫 만남부터 이상형이나 연애 취향을 밝히는 데 스스럼없다. 성격, 피지컬 등 각자가 가진 확고한 취향 덕에 진도 빠른 로맨스가 휘몰아쳤다.

시크릿 밤 데이트에서도 출연진들의 거침없는 로맨스는 멈추지 않았다. 데이트 중 상대에게 호감이 생긴 출연진은 속마음을 당차게 표현했고, 데이트가 마음에 들지 않은 출연진은 가차 없이 '데이트 중단권'을 사용한다. 덕분에 시크릿 밤 데이트는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쓰고, 잊고 싶은 부끄러움의 흑역사를 쓴다.

출연진의 매력은 '잠만 자는 사이'만의 '개인정보 잠금' 룰과 만나 시너지를 냈다. 개인정보 잠금 룰은 독수공방 하우스 내에서 각자의 나이, 직업, 스타일 등을 밝힐 수 없도록 하는 룰이다. 또 이들은 이름 대신 각자의 사연이 담긴 '시크릿 넘버'로 불린다. 베일에 싸인 개인정보와 이름은 출연진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서로의 비밀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호감과 관심이 증폭됐다.

개인정보 잠금 룰은 청춘남녀들이 오직 감정에만 충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단, 시크릿 밤 데이트에 나선 커플은 개인정보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다른 출연진들과 달리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로맨스에 불을 붙일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잠만 자는 사이' MC 정혜성, 노홍철, 죠지(사진제공=웨이브)
▲'잠만 자는 사이' MC 정혜성, 노홍철, 죠지(사진제공=웨이브)

'잠만 자는 사이'는 밤 데이팅 포맷과 시크릿한 룰을 통해 전에 없던 연애 리얼리티를 탄생시켰다. 솔직 과감한 출연진들은 밤에만 확인할 수 있는 연애의 민낯과 함께 더 엇갈리고, 더 깊어지는 로맨스를 펼쳐낸다. 리액션 장인 노홍철, 프로 공감러 정혜성, 예능 새싹 죠지가 3MC를 맡아 예측불가 러브라인을 추리한다.

시크릿 밤 데이트에서는 과연 어떤 연애의 역사가 쓰일까. 매주 금요일 웨이브 오리지널 '잠만 자는 사이'에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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