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수미, 나이 들어도 잊을 수 없는 ‘전원일기’ 최불암ㆍ김혜자에 전화…근황 공개(회장님네 사람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회장님네 사람들'(사진제공=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사진제공=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김수미와 김용건이 나이 선배 최불암과 김혜자에게 전화를 걸어 반가운 근황을 묻는다.

5일 방송되는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8화에서는 이창환, 이상미, 신명철, 이숙이 다시 전원 하우스에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저녁 설거지 당번 벌칙을 놓고 진행하는 제기차기 대회, 김수미 주최 요리 대결인 ‘전원 대첩’을 통해 '전원 패밀리'들이 불꽃 튀는 승부욕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전원 일기’ 배 제기차기 대회 출전 선수는 김용건, 이창환, 신명철, 이계인. 선수들이 경기를 할 때마다 이상미와 김수미가 번갈아 가면서 라운드 걸을 자처해 폭소를 유발한다.

김수미 주최 요리 대결 ‘전원 대첩’은 김용건과 이계인이 ‘회장님네’ 팀으로, 이상미와 이창환이 ‘개똥이네’ 팀으로 결전을 벌인다. 김수미는 김용건과 이계인 팀이 승리할 경우 특별 보너스로 이계인은 이숙과 합방, 자신은 김용건과 합방 공약을 하며 업그레이드된 김수미 표 70금 농담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김수미 외에 다른 전원 패밀리들도 ‘이계인, 이숙’ 결혼을 기원하며 두 사람의 미묘한 러브 라인을 폭발적으로 응원한다. 한편, '전원 대첩'에 참여한 두 팀은 승리를 위해 음식 재료를 숨겨놓거나, 서로에게 거침없는 중상모략으로 열기를 가하다 결국 파국에 빠지게 된다. 치열한 ‘전원 대첩’에서 김수미가 어느 팀을 승자로 손들어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회장님네 사람들’의 영원한 정신적 지주, 최불암과 김혜자가 깜짝 목소리 출연을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똥이네’ 이상미와 이창환, ‘마을 이장’ 신명철과 함께 20년 만의 아침 식사를 하던 중 김수미가 ‘전원일기’의 주역이자 국민 엄마인 김혜자에게 전화 통화를 한다.

오래간만에 만난 이창환과 신명철을 김혜자에게 인사 시켜주고 싶었던 것. “너무 좋은 분인데, 건강하죠?”, “다들 잘 있구나”라며 따뜻한 안부를 나눈다. 김용건도 최불암에게 전화를 걸어, 촬영 이야기를 하자 “창환이 좀 바꿔줘”라며 이창환을 시작으로 '전원 패밀리'들과 통화하면서 다정한 안부를 전하며 보고 싶은 마음을 전하며 ‘회장님네 사람들’과 ‘전원 패밀리’에게 무한 애정을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