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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NEW 주가 강세…'슬램덩크' 흥행ㆍ김다미 주연 '소울메이트' 기대감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더 퍼스트 슬램덩크'(사진제공=NEW)
▲'더 퍼스트 슬램덩크'(사진제공=NEW)

NEW(160550)의 주가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흥행, 김다미 주연 영화 '소울메이트'를 향한 기대감 등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NEW는 20일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32%(270원) 상승한 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EW가 배급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이날 누적 관객수 108만 명을 넘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3040세대의 추억을 소환하며 입소문을 탔다.

오는 3월에는 영화 '소울메이트'(감독 민용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소울메이트'는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와 하은(전소니), 진우(변우석)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한 이야기다.

또 지난 19일(현지시간)에는 넷플릭스가 2022년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말 기준 글로벌 회원 2억3천100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가입자 수는 월가 예상치인 457만명을 웃돌았다.

넷플릭스의 성장세와 함께 이날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영상콘텐츠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NEW 역시 넷플릭스의 상승세와 함께 주가가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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