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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카스테라 효과, '먹거리X파일' 시청률 급등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출처=채널A '먹거리X파일')
▲(출처=채널A '먹거리X파일')

대왕카스테라를 집중 조명했던 '먹거리 X파일' 시청률이 급등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먹거리X파일' 전국 일일 시청률은 2.662%였다.(유료플랫폼, 이하 동일기준)

이날 '먹거리X파일' 시청률은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1.651%보다 1.011% 높은 수치다. 대왕카스테라를 통해 '먹거리 X파일'은 2%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이날 '먹거리 X파일'에서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왕카스테라 제조 과정과 과대 광고를 꼬집었다.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빵'이라는 광고와 달리 신선한 달걀이 아닌 액상 달걀, 버터 대신 식용유를 투입하는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또 유명 체인점의 함박스테이크 점 역시 한우로 표기한 것과 달리 미국산 냉동 소고기에 한우 지방만 섞어 스테이크를 만들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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