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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EXID, 솔지 공백에도 걱정 없는 이유 “하니‧혜린 주목”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걸그룹 EXID(사진=바나나컬쳐)
▲걸그룹 EXID(사진=바나나컬쳐)

걸그룹 EXID의 하니와 혜린이 메인보컬 솔지의 공백을 메운다.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는 20일 “EXID가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멤버 솔지를 제외한 4인 제제로 오는 4월 10일 컴백한다”고 발표했다.

솔지는 탄탄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을 바탕으로 팀 내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은 뒤 활동을 잠정 중단, 현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EXID는 서브보컬 하니와 리드 보컬 혜린을 중심으로 솔지의 공백을 메우겠다는 포부다. 하니는 지난해 2월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 당시 ‘쉬즈 곤(She's gone)’의 주인공이자 밴드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를 꺾고 3라운드까지 진출한 경력이 있다. 최근 피키캐스트 ‘하니의 서랍장’을 통해 선공개된 신곡 ‘우유’로 호평 받았다.

혜린은 그동안 솔지의 파트를 대신 소화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지난해 6월 ‘복면가왕’에 출연해 변집섭의 ‘그대 내게 다시’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열창, 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자랑하기도 했다.

소속사 바나나컬쳐는 “EXID가 하니와 혜린의 보컬 참여로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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