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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스윙스‧버벌진트‧조현아 소속 '오버클래스', 10주년 음반 발매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오버클래스 크루 멤버들(사진=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
▲오버클래스 크루 멤버들(사진=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
래퍼 산이, 스윙스, 버벌진트,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 등이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음반을 낸다.

회사명은 ‘오버클래스’로, 15명의 뮤지션들이 지난 2007년부터 운영 중인 크루 ‘오버클래스크루’에서 따왔다. 크루 결성 10주년을 기념해 멤버 전원이 함께 모였고, 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의 CEO이자 수석 프로듀서 웜맨의 총괄 기획 하에 회사 설립에까지 이르렀다.

멤버 구성은 래퍼와 프로듀서 뿐 아니라 보컬리스트, 연주자, 싱어송라이터, 기획자까지 다양하다. 버벌진트, 산이, 스윙스, 조현아를 필두로 프로듀서 웜맨‧제피‧델리보이‧로보토미, 래퍼 리미‧비솝‧노도, 힙합 뮤지션 크라이베이비‧크릭, 드러머 김수준, 힙합레이블 올 아이 노우 뮤직(All I Know Music) CEO 케이준 등이 속해 있다.

관계자는 “오버클래스 결성은 언더그라운드에서 함께 음악을 시작했던 이들이 각자의 입지를 구축한 후에도 여전히 음악으로 함께하며 다시금 초심을 다지는 모습이기에 의미를 더한다”고 설명했다.

'오버클래스'는 추후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싱글음반과 컴필레이션 음반을 발표하고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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