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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역적' 후유증 고백 "낯설다 아직은"

[비즈엔터 김지혜 기자]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배우 윤균상이 '역적' 후유증을 고백했다.

윤균상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유증", "길동이 보내기 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여섯시에 눈이 떠지고, 잠도 깨기 전에 나가야 할 것 같고, 형들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릴 것 같고, 가발 써야 할 것 같고, 한복 입어야 할 것 같고. 낯설다 아직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균상이 홍길동으로 열연한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은 지난 16일 30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역적'은 배우들의 열연, 사이다 전개, 고 퀄리티 OST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윤균상은 '역적'을 통해 박력있는 대장부의 모습은 물론, 섬세한 남성의 감정까지 보여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역적' 후속으로는 이시영, 김영광 주연의 '파수꾼'이 22일 첫 방송 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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