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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초점] 송중기·송혜교 끝나지 않는 '태후', 중국발 지라시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송혜교 송중기(출처=비즈엔터)
▲송혜교 송중기(출처=비즈엔터)

송중기와 송혜교가 재차 열애설을 부인했다.

KBS2 '태양의 후예'가 종영한지 1년이 넘었다. 하지만 극중 주인공이었던 송중기, 송혜교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사드'로 촉발된 '한한령'으로 중국내 한국 콘텐츠 상영은 물론 팬미팅 등 행사도 모두 취소됐지만, 송중기와 송혜교에 대한 관심도 여전하다.

송중기, 송혜교가 돌연 열애설에 휩싸였다. 중국 네티즌들이 "송중기와 송혜교가 각기 다른 시간에 발리에 들어왔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한 것이 그 시작이다.

지난 주말을 달군 중국발 지라시에 결국 송중기와 송혜교 소속사 측도 "아니다"고 해명해야 했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군함도' 홍보 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UAA 역시 다른 미팅 목적으로 발리를 찾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 방영 중에도 열애설에 휩싸였고, 당시에도 "함께 미국 뉴욕에서 식사만 했을 뿐 사귀는 건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거듭 열애설을 부인하지만 중국 네티즌들에게 열애 의혹을 받았던 이들은 송중기, 송혜교만 있는 건 아니다.

송중기는 지난해 6월 송혜교에 앞서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송중기가 광고 촬영차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는데, 이때 여자친구도 동행했다는 것. 당시에도 송중기 측은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과 해외로 휴가를 간 것"이라고 부인해야 했다.

앞서 김수현과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난데없이 결혼설에 휩싸였고, 소녀시대 윤아와 가수 싸이는 불륜설이 불거졌다. 난데 없는 중국발 소문에 연예인들은 어이없는 해명을 해야했다.

열애설 뿐 아니라 공유의 건강이상설, 유재석의 허위 루머 역시 중국에서 퍼진 소문이 한국까지 유입된 사례다. 공유는 컨디션이 안좋긴 했지만 문제될 부분은 아니라고 밝혔고, 유재석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유재석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불법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일부 업체들이 있다"며 불법적인 루머 생성에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예고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방송 당시 중국 네티즌들이 투표를 할 수 있는 Mnet과 티몬 아이디를 불법적으로 거래해 투표를 했다는 정황이 포착돼 홍역을 앓았다. 결국 Mnet 측에서 계정 관리를 제대로 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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