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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소녀시대 티파니 “김포공항 높은 굽, 인천공항 낮은 굽 신어”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해피투게더' 소녀시대(사진=KBS2)
▲'해피투게더' 소녀시대(사진=KBS2)

'해피투게더3' 소녀시대 티파니가 인천공항, 김포공항에서의 공항 패션에 대해 말했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511회 1부는 소녀시대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서현을 제외한 소녀시대 멤버 윤아, 수영, 효연, 태연, 티파니, 유리, 써니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티파니는 이날 자신의 공항 패션에 대해 "김포공항에선 야외 배경도 있어 높은 굽을 신어도 됐다"며 김포공항에선 높은 굽의 구두를 신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인천공항 가면 비행기까지 (걷는) 거리가 있으니 낮은 것 신을 때가 있다"며 공항별 패션의 차이를 전했고 "항상 내가 다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티파니는 자신의 별명인 '싸움닭'에 대해 "싸운다는 표현이 멤버들에 대한 마음이 가득하다는 뜻"이라며 "어디서든 자신 있게 '나 싸움닭이야. 너희 좋아하니까'라고 말한다. (멤버간의)트러블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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