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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친구의 연애’ 사대웅♥유지현 등 세 커플 탄생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내 사람친구의 연애' 6회 캡처(사진=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 6회 캡처(사진=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 3기 남녀들 중 세 커플이 탄생했다.

12일 오후 11시 방송된 엠넷 '내 사람친구의 연애' 6화에서는 3기 남녀 8명의 최종 선택의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방상혁, 박미래를 제외한 세 커플이 탄생했다.

이화용은 "이 순간들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며 처음부터 마음을 보였던 한지연을 최종 선택했고 이에 한지연은 "안도했다. 막상 되니깐 눈빛을 못 보겠더라"며 커플 탄생을 알렸다.

문영찬은 연상녀 김추리를 지목해 서로 커플이 됐고 마지막으로 사대웅은 처음부터 마음을 보인 유지현을 선택했다.

사대웅은 "단 둘이 있거나 데이트가 아니어도 한결같은 모습을 보고 마음이 갔다"며 유지현과의 커플 성사 이유를 밝혀 김추리에 잠시 흔들렸던 마음을 다잡고 초심을 이어갔다. 이로써 '내 사람친구의 연애' 3기에선 총 세 커플이 성사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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