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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운 대원 “팬들 만나 행복하고 감사…서로 믿고 의지하자”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그룹 매드타운(사진=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
▲그룹 매드타운(사진=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

소속사와 분쟁을 겪고 있는 보이그룹 매드타운이 팬들에게 응원글을 남겼다.

매드타운 멤버 대원은 1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매피(매드피플, 매드타운 팬클럽)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팬들에게 감사인사와 당부를 전했다.

그는 “매드피플이라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게 돼서 내 인생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면서 “우리 너무 걱정하지 말고, 서로 믿고 서로 의지하자”고 적었다.

앞서 매드타운은 지난달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사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중지가처분 신청을 냈다. 지난해 12월 이적한 뒤 연예 활동과 관련해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현재 회사는 모 그룹 회장이 형사 고소되고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 대표 역시 각종 송사에 휘말리는 등 사실상 폐업 상태에 처해 있다. 매드타운 측 변호인은 “빠른 승소 판결을 받아내 보상을 받고, 새롭게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달 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에서 심문기일을 진행했으며 빠르면 이달 중 법원의 판단을 받을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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