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길, 오늘(13일) 음주운전 선고 기일…실형 면할까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가수 길에 대한 선고 기일이 13일 진행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이날 오후 2시 길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선고 기일을 연다. 길은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에 출석할 전망이다.

지난달 6일 열린 첫 번째 공판에서 길은 자신의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그는 “내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 벌을 받겠다”고 진술했으며, 검사는 징역 8월을 구형했다.

길은 같은 달 25일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다.

앞서 길은 올해 6월 서울 남산 3호터널 입구에서 자신의 차량을 세워두고 잠들어 있다가 시민의 신고로 인해 적발됐다. 당시 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길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것은 2004년과 2014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nter@etoday.co.kr
  • 실시간 아이돌그룹 랭킹 1위는?
  • 1. 갓세븐
    2. 방탄소년단
    3. NCT127
투표하기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비즈돌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얼굴천재는?

    1위
  • 차은우
    2위
  • 진영
    3위
  • 찬열
투표하러가기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