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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예고, 이덕화 "야 이경규 네가 해" 한끼 실패?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JTBC '한끼줍쇼')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이덕화와 양세형이 한끼에 도전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이덕화 양세형이 출연해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한끼에 도전한다.

최근 공개된 에고에 따르면 한 끼 최초로 밥동무를 직접 모시러 간 이경규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양세형이 촐싹대면서 등장했고, 뒤이어 "왜 이런 날씨에 해야 돼?"라며 이덕화가 등장. 이경규와 강호동은 90도로 허리를 숙이며 그를 맞이 했다. 이에 이덕화는 "선생님이라고 하지마 형님이라고 해"라며 장난 친다.

이후 천호동에서 지나가는 시민에게 인사를 하는 이덕화는 "반가워요"라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강호동은 "정말 친한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인사를 하나요?"라고 물었다. 강호동의 질문에 이덕화는 "어우~방가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소통 강호동은 양세형 앞에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양세형은 지나가는 담벼락, 자전거 바퀴, 작은 문 등 다양한 사물에서 감성적인 표현을 했고, 이에 강호동은 양세형의 소통 방식에 대답하지 못해 폭소를 예고했다.

본격적인 한끼에 도전한 양세형과 이덕화, 이덕화는 "저 덕화예요"라며 애교를 날리지만, 2연속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그는 "야 경규 네가 해"라며 분노해 웃음을 전했다.

과연 이덕화와 양세형은 한끼에 성공할수 있을 지, 오는 15일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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