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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신인상"…워너원 컴백, 밀리언셀러가 움직였다(종합)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이 새로운 비상에 나섰다. 목표는 신인상이다.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워너원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 컴백 기자간담회 및 뮤직비디오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워너원 옹성우는 "점점 더 사랑 받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 연습생 신분에서 국민 프로듀서 님들의 투표로 워너원이 하나가 될 수 있었다. 많은 사랑 받으며 컴백하게 돼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며 감회에 찬 컴백 소감을 밝혔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해외 팬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은 "해외에도 저희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항상 감사히 느낀다.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항상 품고 있다"면서 "워너원으로서 처음 해외 스케줄을 가봤다. 많이 신기했다. 좀 더 많은 기회로 찾아 뵙고 싶다"고 말했다.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된 보이그룹이다. 국민 프로듀서로 비견되는 시청자들의 '픽'을 받아 선발된 만큼 그 시작부터 막대한 팬덤을 지지기반으로 삼게 됐다.

▲워너원 박지훈, 강다니엘, 옹성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 박지훈, 강다니엘, 옹성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런 만큼 워너원은 매번 기록과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지난 앨범에서 음악방송에서만 15관왕에 달하는 기록을 세웠다면, 이번에는 본격적인 컴백 전부터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 리패키지 앨범의 선주문이 50만장에 달해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3개월 차 신인이라고는 믿기 힘든 대 기록이다.

그런 만큼 워너원은 '감사'와 '겸손'을 재차 언급하며 팬들에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다. 황민현은 "이제 데뷔한지 3개월밖에 안 된, 짧은 시간 활동한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셨다. 이번 앨범을 통해 올해 받았던 사랑을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새 앨범의 콘셉트는 '프리퀄'이다.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그린 게 아닌, 데뷔 앨범의 이전 이야기를 그리는 속편 격이다.

윤지성 황민현은 새 앨범을 프리퀄 형식으로 준비한 것에 대해 "팬 분들 관심이 없었다면 데뷔 못 했겠다는 생각을 한다. 감사한 마음을 갖고 워너원의 활동 전 모습 담고 싶어서 준비했다"면서 "데뷔 전 고민과 미래에 대한 갈망을 앨범에 담고자 노력했다.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워너원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이들이 언급한 '미래에 대한 갈망'은 곧 신인상에 대한 염원으로 이어졌다. 배진영은 "연말에 꼭 신인상을 타보고 싶다. 앞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고, 박지훈은 "앞으로도 발전하는 멋진 워너원이 되겠다. 겸손한 태도로 정직하게 임하겠다"며 활동 포부를 밝혔다.

라이관린은 "더 열심히 준비해서 멋진 무대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옹성우는 "이번 앨범에서는 겨울이니만큼 따뜻하게 마음 녹여줄 생각"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성운, 김재환, 박우진은 "좀 더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사랑과 관심해 보답해 계속 발전하는 모습과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워너원은 이날 컴백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오후 7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컴백쇼로 신곡 '뷰티풀'(Beautiful) 무대를 첫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워너원 이대휘, 하성운, 김재환, 박우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 이대휘, 하성운, 김재환, 박우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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