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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강승윤, 총무 위기 '햄버거 5개 주문' 황당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꽃보다 청춘' 강승윤이 총무 직책에서 위기를 맞았다.

1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꽃보다 청춘 위너' 편에는 위너 멤버들이 호주에서 아침을 맞이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 송민호는 자신이 가고 싶었던 현대 미술관에 방문에 알지 못하는 영어 설명을 들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반면 이승훈과 김진우는 알지 못하는 미술관에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민호가 끝까지 미술관을 관람한 후 이승훈은 "이제 햄버거를 먹으면 되겠다"라며 자신이 찾아본 맛집 햄버거 가게로 향했다.

이승훈은 거기서 치킨 버거2개 소고기 버거2개를 주문했다. 이때 강승윤은 다른 버거 메뉴를 주문했고, 이승훈은 자연스럽게 4개가 아닌 5를 주문하게 됐다. 이에 이번 여행 총무를 맡은 강승윤은

"돈이 너무 많이 나왔다"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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