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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위너’ 이승훈, 첫 운전 소감 “ 첫 심부름의 설렘과 같아”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꽃보다청춘위너' 3회 캡처(사진=tvN)
▲'꽃보다청춘위너' 3회 캡처(사진=tvN)

'꽃보다 청춘 위너' 이승훈이 첫 렌터카 운전에 "첫 심부름 갈 때의 설렘"이라고 표현했다.

21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3회에서는 위너 멤버 4명이 호주 여행 중 처음으로 렌터카를 구해 호주를 누비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승윤은 이날 방송을 통해 "면허가 있는 멤버들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을 못 하는 그런 한을 풀었다"며 그동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로 인해 자동차 운전을 할 수 없었음을 밝혔다.

이어 송민호 역시 제작진에 "저희는 운전을 못 하고 자동차도 허락 받고 사야 한다. 허락 받기 힘들다"며 "(만약 운전한다면)'돌아오지 말아라'라고 하실거다"라며 YG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김진우는 운전에 대해 "저희들끼리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였다"고 했고 이승훈은 "이런 게 즐겁다. 마치 엄마 손을 떠나서 처음 심부름을 갈 때의 설렘과 같다"고 첫 운전 소감을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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