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박정민 “‘그것만이 내 세상’ 하고 싶어 매니저에 통사정”

[비즈엔터 라효진 기자]

(사진=비즈엔터DB)
(사진=비즈엔터DB)

배우 박정민이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정민은 18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그것만이 내 세상’ 제작보고회에서 작품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에 시나리오를 한 번에 읽지 못하는데, ‘그것만이 내 세상’은 웃고 울면서 한 번에 다 읽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영화를 못한다면 속이 상할 것 같아서 매니저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정말 하고 싶다. 필요하다면 날 제작사에 데려가 (무릎을)꿇게 해도 좋다. 욕심 난다’고 말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nter@etoday.co.kr
  • 실시간 아이돌그룹 랭킹 1위는?
  • 1. 워너원
    2. 뉴이스트W
    3. 방탄소년단
투표하기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비즈돌

옷 잘 입는 여자 아이돌은?

    1위
  • 수영
    2위
  • 강민경
    3위
  • 백예린
투표하러가기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