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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동생’ 아이, 연극 ‘여도’로 무대 연기 도전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가수 아이(사진=WM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사진=WM엔터테인먼트)

그룹 B1A4 바로의 여동생으로 알려진 가수 아이(I)가 연극에 첫 도전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본명 차윤지)가 연극 ‘여도’에서 교하노씨 역할을 확정짓고 현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12일 밝혔다.

연극 '여도'는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숙부이자 조선 7대 임금 세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단종의 시점과 세종의 시점을 오가며 단종의 죽음을 서서히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형식의 추리 사극이다.

아이가 맡은 교하노씨 역은 극중 아이를 낳지 못하는 비운의 여인으로, 아이와 함께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예주가 더블 캐스팅됐다

지난해 1월 ‘아이 드림(I DREAM)’ 음반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아이는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로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지난달 초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뒤 컨디션 회복에 집중해오다 ‘여도’를 통해 활동 복귀 시동을 걸었다.

한편, 연극 ‘여도’는 이달 13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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