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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출전 쇼트트랙女 500m 결승전, 지상파 시청률 46.7%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쇼트트랙 경기 중계를 맡은 전이경 감독(왼쪽)과 배기완 아나운서(사진=SBS)
▲쇼트트랙 경기 중계를 맡은 전이경 감독(왼쪽)과 배기완 아나운서(사진=SBS)

대한민국의 최민정 선수가 출전한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전의 지상파 중계 방송이 총합 50%에 가까운 시청률을 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9분부터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 경기는 전국 기준(이하 동일) SBS 18.3%, KBS2 17.6%, MBC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 시청률 총계는 46.7%로, 50%에 육박하는 수치다. 올림픽 생중계에서 좋은 시청률을 받아들고 있는 SBS는 앞서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 중계에 이어 또 한 번 선두를 차지했다.

SBS는 배기완 아나운서와 전이경 쇼트트랙 감독이 중계를 맡았다. KBS는 이재후 아나운서와 쇼트트랙 선수 출신 진선유, 이정수를 중계진으로 섭외했으며 MBC에서는 허일후 아나운서, 안상미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이날 최민정 선수는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심판진 판정에 의해 실격 처리됐다. 4위로 골인한 캐나다 킴 부탱이 동메달을 가져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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