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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디바의 귀환...열정 가득한 男아이스 하키 축하무대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바다의 신명나는 라이브가 빙상장을 후끈 달궜다.

바다는 25일 강원도 강릉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독일과 러시아의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을 앞두고 축하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바다는 4집 앨범 수록곡 'MAD'와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로 삽입된 '마리아' 등 3곡을 부르며 경기전 무르익은 열기를 더했다. 복장 또한 하얀색 미니드레스로 겨울 왕국의 엘사를 연상케 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는 경기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스페셜 DJ들과 가수들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바다는 대중이 관심을 보인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 무대에 올라, 가요계 디바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바다는 '아이돌학교', '팬텀싱어2' 등 방송에 참여하면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 20주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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