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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탁재훈, 이상민 일본 투어에 실망 "왜 이래"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탁재훈이 이상민의 맛집 코스에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일본 삿포로로 여행을 떠난 이상민과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이상민의 일본 여행 코스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는 40분 동안의 배를 탔고 1시간 이상 차를 타고 가야되는 맛집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탁재훈은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구매해 배고픔을 달랬다. 이여곡절 끝에 일본 맛집에 도착했고, 거기는 의자가 없었다. 이에 탁재훈은 "정말 왜 그래?"라며 짜증을 냈고, 이상민은 "여섯시간 동안 앉아 있어서 서 있을 수 있다"라며 논리적으로 설명했다. 그러면서 맥주 두개를 가져온 이상민은 탁재훈에게 건넸고, 이에 탁재훈은 "땅콩이라도 좀 들고와"라며 또 다시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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