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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엄마 찾아 혼자 길을 나서는 허율 "나는 입양가지 않을거에요"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사진=tvN 월화드라마 '마더')
(▲사진=tvN 월화드라마 '마더')

'마더' 허율이 이보영을 찾아 나선다.

14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서는 혜나(허율 양)가 엄마 수진(이보영 분)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된 '마더' 14화에서 혜나는 수진에게 "엄마 나 언제까지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라며 "매일 가방을 쌌다가 풀었다가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엄마 보고싶어요"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는 수진을 눈물을 보였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 속 혜나는 보육원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영화관에 찾았다. 이때 혜나는 비상구를 확인하고 몰래 빠져나왔다. 그러면서 혜나는 "나는 입양은 가지 않을거예요. 절대로 안 갈거에요. 입양을 가게 된다면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을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혜나는 "가방도 가져왔고, 지도도 있다. 길도 알아놨어요. 엄마 이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수진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마더'는 오는 14일, 15일 밤 9시 30분에 15, 16화가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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