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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3' 베네딕트 "첫 내한, 비현실적인 환대 받았다"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베네딕트 컴버배치(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톰 히들스턴이 내한 소감을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Avengers: Infinity War)’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거의 비현실적이었다. 영국에서 13시간 동안 비행을 했는데 이번 기회를 빌어서 사과 말씀을 드리고 싶다. 예기치 않게 팬들이 많이 왔는데 그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팬들이 ‘셜록’ ‘닥터 스트레인지’ 모두 봤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기분이 좋았다. 겸허해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세 번째 내한한 톰 히들스턴은 “올 때마다 너무나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한국 분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열정도 넘친다. 공항에서의 환대는 익숙해지지 않을 만큼 좋았고 돌아올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예전에 부산, 서울 모두 갔는데 5년 만에 다시 와서 좋다”라고 이야기 했다.

극중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스티븐 스트레인지) 역을 맡았으며, 톰 히들스턴은 로키 역을 맡았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오는 25일 국내 개봉.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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