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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활동 한계는 없다"...BJ로 나선 지오 강은비 엘린 다희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사진=엠블랙 지오 아프리카 TV)
(▲사진=엠블랙 지오 아프리카 TV)

연예인의 홍보 무대는 더 이상 방송(드라마)이나 영화로 국한되지 않는다. 자신을 어필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하기 때문이다. 유통 채널보다는 이제 콘텐츠를 어떻게 만드는지가 성공의 관건이다. 최근 연예인들은 SNS는 기본이고, BJ 활동도 나서고 있다. 이는 대중과 소통의 기회도 되고, 수익 창출의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해진 콘셉트로 행동했던 연예인들에게는 자유로운 활동이 보장된 셈이다. 엠블랙 지오, 배우 강은비, 글램 다희, 크래용팝 엘린 등 연예인들이 BJ로 활동하고 있다.

엠블랙 지오는 사회복무요원을 마친 후 BJ로 변신했다. 지오는 "연예계 활동 당시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나'라고 생각할 만큼 하기 싫은 일들을 해야 할 때가 있었다"라며 BJ로 나선 계기를 밝혔다.

지오는 잘생긴 외모에 말까지 잘했고, 팬들과 소통에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러면서 그는 "10년 가수 생활하면서 즐거웠던 순간은 손에 꼽는다. 정말 많지가 않다"며 힘들었던 상황을 언급했다. 지오는 비하인드 스토리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강은비 아프리카 TV)
(▲사진=강은비 아프리카 TV)

강은비는 '몽정기2''레쓰링''어우동:주인 없는 꽃' 등에 출연하면서 섹시 배우로 거듭났다. 그가 갑작스럽게 게임BJ로 변신한 것은 충격이었다. 강은비는 "중국 진출을 염두했지만, 사드 논란과 얽히면서 계약이 불발이 됐다. 이후 공백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1인 방송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강은비는 남동생과 함께 게임을 자주 했다며 게임BJ로 활약한 배경을 언급했다. 게임 BJ로 나선 것이 대중에게는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다. 솔직한 입담 또한 일품이다.

크레용팝 출신 엘린도 BJ로 나섰다. 엘린은 "점차 커져가는 1인 미디어 시장에서 시청자 및 팬들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고 싶어 1인 미디어 시장으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글램 다희 역시 김시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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