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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후 잠적한 스타★...이종수 이태임 문문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사기 혐의로 피소됐던 배우 이종수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카지노에서 포착됐다. 이종수는 사기 혐의로 논란이 됐지만, 공식적인 입장 표명 없이 지내고 있다. 이태임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후 임신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노래 '비행운'으로 화제를 모은 가수 문문도 여자 화장실 몰래카메라 사건으로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선고받았다. 하지만 아무런 언급 없이 활동하다 자연스럽게 알려지면서 소속사와 계약이 해지됐다. 이들은 논란에 대한 정확한 입장 표명 없이 숨죽이고 있어, 무대응이 결코 능사가 아님을 확인시켜줬다.

이종수는 지난 3월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약속하고 돈을 받았으나, 당일이 두절됐고 결국 사회를 보지 못했다. 당시 이종수의 소속사였던 국엔터테인먼트 측은 "우리 쪽에서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를 봤다는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미국으로 건너갔다는 제보도 나왔다. 논란에 대해 이종수 소속사 측은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결국 남남이 됐다. 보도를 통해 이종수도 사기 혐의 등 논란을 간파했지만, 별다른 언급없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카지노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국 영주권자고 저스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지인과 함께 머물고 있고, 고급 승용차도 몰고 있다고 알려져서 생활이 궁핍해보이지는 않는다.

이태임은 '비행소녀' 방송을 끝으로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3월 자신의 SNS에 "평범한 삶을 살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도 그의 돌발적인 발언에 속수무책 당했다. 은퇴에 이어 임신, 결혼 등 소식을 전한 이태임은 한 매체를 통해 배가 나온 D라인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태임은 소속사에 위약금을 내고 계약을 해지했고,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 이태임의 남편은 M&A 전문가로 이태임과는 12살의 나이차이가 난다.

가수 문문은 '비행운'의 역주행으로 화제가 됐다.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OST '결혼'이 알려지면서 주목 받았다. 하지만 그가 여자 화장실 몰래카메라로 집행유예 2년의 범죄를 저지른 사건이 알려졌다. 문문은 2017년 하우스 오브 뮤직과 전속 계약 당시에도 자신의 범죄 사실을 숨겼다. 이후 하우스 오브 뮤직은 문문의 계약 해지는 물론 전국투어도 취소하면서 금전적인 피해를 고스란히 입었다. 문문은 자신의 SNS를 폐쇄하고, 잠적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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