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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말레이시아 월드투어 취소, 당황스럽지만 이해해주세요"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트와이스 사나(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트와이스 사나(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트와이스의 말레이시아 월드투어 콘서트가 취소된 가운데, 멤버 사나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트와이스의 사나는 28일 오후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 “우리 말레이시아 원스 여러분 연습생 때 왔었던 말레이시아에 꼭 언젠가 다시 오고 싶었는데 데뷔를 하고 이번에 트와이스로서는 처음으로 오게 되어서 공연장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정말 설레고 기다려왔던 오늘이 어제 갑작스럽게 취소가 되어 저도 정말 너무 당황스러웠어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사나는 “무엇보다 우리를 어제까지도 아마 나와 같은 마음으로 기다려주던 우리 말레이시아 원스들 너무 너무 미안해요. 다른 나라에서 우리 보려고 말레이시아까지 와준 원스들도 있었죠? 미안해요. 원스들과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우리의 첫 추억을 만들고 싶었고 정말 함께 행복하고 싶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에는 우리 트와이스 멤버들, 그리고 내일 보러와주실 원스여러분들한테 혹시나 안좋은 일이 생기지않게 안전을 제일로 생각하고 우리 모두를 위해서 결정이 된 일인거 이해 해주셨으면 너무 감사하겠고 조금이라도 빠른 날에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게 우리도 열심히 할게요”라고 양해를 부탁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28일 말레이시아 말라와티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 월드투어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지 공연장의 안전 문제로 인해,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연 하루 전날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했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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