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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구구단 세미나 "구구단-세미나의 꽃길? 음악 방송 1위"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구구단 세미나(세정 미나 나영)가 이번 유닛 활동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구구단 세미나는 최근 SMC사옥에서 진행된 비즈엔터와 인터뷰에서 구구단 세미나로 활동한 소감과 활동 중 기억에 남는 추억들을 회상했다.

앞서 세미나는 신곡 'SEMINA'로 느린 버전과 빠른 버전의 댄스를 소화했다. 특히 빠른 버전은 방송을 통해 경험했고, 느린 버전의 댄스는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Q. 패스트, 슬로우 댄스 소감

A. 나영 "우선 느린 버전은 구구단 때도 그렇고, 세미나 때도 그렇고 처음해 보는 거라서 너무 신선했고, 생각보다 저희가 잘하더라고요. 그게 좀 뿌듯했고, 빠른 버전은 세 번은 못할 것 같아요. 립을 맞추기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두 번째까지가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웃음) 숨쉬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숨이 너무 차서 빠른 버전이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A. 세정 "느린 버전도 그렇고, 빠른 버전도 생각보다 잘해서 뿌듯했고요. 느린 버전 같은 경우에는 세미나를 통해 처음 해본 거 같은데, 신선 했던 거 같아요. 무중력 상태에 온 것처럼 했던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재미있었고, 빠른 버전 같은 경우에도, 은근 잘 맞아서, 잘 맞지 않았나요? 실력입니다.(웃음)"

A. 미나 "너무 많이 멘붕이 온 게, 빠른 동작을 할 때는 제가 이 동작을 하는데, 손목이 돌아가는 동작이 있었는데, 제가 두 번 돌려야 하는데, 네 번 돌리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빠른 버전은 빨리하니까 후루룩 지나가는데, 느린 버전은 느리게 하니까 뭔가 생각이 많아져요. '이게 원래 이건가?'하면서 혼돈이 오는 거예요. 머릿속에서 멘붕이 오긴했는데. 다들 잘했다고 해주셔서…"

세미나는 지난달 7월 10일부터 30일까지 유닛으로 활동했다. 구구단의 첫 유닛으로 9명이 아닌 3명의 멤버가 각자의 매력을 충분히 드러냈다. 세미나는 다른 멤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행복했다고 소감도 전했다.

Q. 구구단 세미나의 차이

A. 나영 "단체 일때는 이미 많이 했었기 때문에 무대에서 아홉 명 그 자체 에너지가 너무 좋았고, 유닛일때는 뭔가 저희끼리 채워야 하는 무대이기 때문에 세명이서 더 합이 잘 맞아야하고, 세명의 매력들을 더욱 돋보여야 하기 때문에 그룹과 유닛의 에너지가 확실히 다르고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Q. 활동할 때 생각나는 추억

A. 미나 "올여름이 되게 무척 덥더라고요. 팬분들이 밖에서 기다리시잖아요. 저희 음악 방송을, 저희가 한 번 역 조공으로 빙수를 드리러 갔었는데, 잠깐 밖으로 나갔는데도 너무 뜨겁더라고요 진짜, 기다려주시는 팬들이 생각나는 거 같아서 그게 와 닿았어요."

A. 세정 "저는 항상 무대 올라가기 직전이 기억에 남아요. 저희 세명이 특히 흥이 많고 세명이서 수다를 많이 떠는 멤버라서, 무대 올라가기 직전이 항상 가장 많이 떠들 때에요. 그래서 무대 올라가기 직전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Q. 구구단 멤버들의 응원

A. 나영 "(세미나 활동에) 저희가 너무 걱정을 하고 있었던 걸 다른 멤버들도 알아요. 그래서 언니들이 항상했었던 말이 '즐기라, 부담갖지말고 잘하려고만 하지 말고 재밌게만 해'라고 해줬어요. 그리고 음악 방송때 언니들이 직접와서 봤는데, '너희 정말 잘했다' '신나게만 해'라고 말해줬는데, 확실히 멤버들이 오니까 힘이 나더라고요."

Q. 구구단 세미나 꽃길

A. 미나 "저희가 멤버들 대표해서 나온거니까 (세미나가) 건강한 에너지와 시원한 에너지를 전달해서 '어 구구단?'이라고 관심을 한 번더 가져주시면 그게 저희에게는 꽃길이에요."

A. 세정 "아마 이건 멤버들 다 똑같지 않을까 싶은데, 구구단 언젠가는 1위를 하는 것이 저희에겐 목표이자 꽃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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