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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총출동, '오프루트페스트' 화려한 3차 라인업 공개

[비즈엔터 김원희 기자]

(사진=Off Route(오프루트))
(사진=Off Route(오프루트))
박재범(Jay Park),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로꼬(Loco), 그레이(Gray), 우원재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올 가을 모두가 주목해야 할 가장 뜨거운 힙합 페스티벌로 떠오르고 있는 오프 루트 페스트(Off Route Fest)가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페스티벌 개최 공개부터 아티스트의 SNS를 통한 게릴라 홍보, 국내 최초 패스트 루트 티켓(Fast Route Ticket) 오픈과 동시 매진, 잼라이브와의 콜라보레이션 방송 등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신생 페스티벌로서는 믿기지 않는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오프 루트 페스트는, 오늘 자로 공개된 3차 라인업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먼저, 지난 7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 쇼미더머니 777의 프로듀서인 더콰이엇(The Quiett)과 1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던 피에이치원(pH-1)의 참여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지난 8월 28일, 정식 EP를 발매하며 마마무의 회사가 피쳐링을 담당한 타이틀 곡인 '솜사탕'으로 활동을 시작한 우디고차일드(Woodie gochild)와 하이어뮤직 해외 아티스트 소속으로 시애틀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자브디(Jarv Dee)의 첫 국내에서의 공연을 성사시키며, 국내 외를 넘나드는 폭넓은 섭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힙합 씬에서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인디고 뮤직의 노엘(NO:EL)과 실력파 래퍼 재키와이(Jvcki Wai)의 이름이 등장하였음과 동시에, AOMG의 보컬리스트인 엘로(ELO)와 후디 (Hoody)마저 출연을 확정지으며, AOMG에 소속되어 있는 거의 모든 뮤지션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0월 6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될 오프 루트 페스트는 현재까지 24팀의 아티스트와 전용 밴드 워크맨쉽의 참여를 확정 지은 가운데 멜론티켓, 인터파크, 야놀자를 통해서 공식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약 3주 남아있는 기간 동안, 최종 라인업과 타임테이블 등의 발표를 앞두고 있는 오프 루트 페스트가 과연 처음으로 진행되는 힙합 페스티벌로서, 유례없는 매진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김원희 기자 kimw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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