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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더레코드] 젝스키스 강성훈 '논란의 아이콘'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 젝스키스 강성훈의 논란 재조명

젝스키스 강성훈은 대만 팬 미팅 취소, 후니 월드 운영진과의 관계, 팬클럽 비 횡령 등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최근 전 매니저 집에 찾아가 가택 침입 및 폭행 시비로 또다시 논란이 됐다.

1. 젝스키스 강성훈은 9월 대만 팬 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논란이 됐다. 강성훈은 대만 정부가 비자 발급을 거부해 참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대만 공연사 측은 강성훈을 고소한 상태다.

2. 강성훈의 팬클럽 회원들은 강성훈과 팬클럽 운영자가 연인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운영자가 팬클럽 운영비를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3. 강성훈은 전 매니저의 가책 침입과 폭행 시비에 연루됐다. 강성훈은 전 매니저 김 씨가 만나주지 않자, 스타일리스트이자 팬클럽 회장과 함께 김 씨의 집을 찾아간 것을 확인됐다. 하지만 김 씨와의 실랑이가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4. 강성훈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팬들에게 사과보다는 해명, 존칭이 아닌 반말투의 말로 또 다시 논란이 됐다. 강성훈은 일본 팬미팅도 취소됐고, 젝스키스 콘서트도 불참한다. 팬들은 강성훈의 젝스키스 탈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강성훈 #논란 #떰즈 #오프더레코드

엄지가 납치한 재미, 떰즈Thumbs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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