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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즈우체국] 갓세븐 유겸과 결혼하는 방법 VS 진영의 애교 퍼레이드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떰즈 우체국] 갓세븐 진영과 유겸이 팬들과 소통하며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갓세븐 진영과 유겸은 최근 서울 성수동 스튜디오에서 '떰즈 우체국' 촬영을 진행했다. '떰즈 우체국'은 팬들의 편지를 스타가 직접 읽어주고 피드백해주는 쌍방형 소통 영상 콘텐츠로 팬들의 반응도 좋다.

우선, 유겸에게 온 첫 번째 편지는 국제 학교를 다니는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의 사연으로 암기와 관련해서 그에게 조언을 구했다. 특히 사연 속 주인공은 유겸에게 "귀여운 모습으로 조언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유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겸은 "영민님"이라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저희는 몸으로 하는 거라 다를 수 있지만, 집중을 더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두 번째 편지에는 유겸을 좋아해서 시집을 가겠다는 내용이다. 이에 유겸은 "모든 아가새들에게 허락을 받고, 저희 부모님에게도 허락을 받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진영은 "그 말이 결혼 못한다는 말"이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세 번째 편지에는 자신의 글을 그대로 읽어달라는 내용이다. 글쓴이가 쓴 내용에는 유겸이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는 글이 담겨 있었고, 유겸은 부끄러운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터트렸다.

네 번째 편지 속 사연자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는 아가새. 진영은 "무언가를 안 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것이 좋다.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고 사는 건 정말 아쉬울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유겸 역시 진영의 말에 동의하며 "눈치는 보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한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다섯 번째 편지에는 진영에게 드라마 '쌈, 마이웨이' 속 김지원의 애교를 부탁했다. 진영은 "나는 예쁘게 태어난건데, 그거를 남들이 예쁜 척 하는 거라고 해서 힘들어"라고 흉내냈다.

한편 '떰즈 우체국'은 팬들이 좋아하는 '최애' 아이돌에게 소소한 고민거리, 궁금한 것, 사소한 일들을 아이돌 스타에게 말하고, 이들이 팬들의 사연에 조언해주는 코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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