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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은서 "성소 미기 선의 제외하고 활동? 연락은 늘 하고 있다"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우주소녀 은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우주소녀 은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우주소녀가 중국 멤버 없이 10명의 멤버들이 활동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은서는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우주소녀의 미니앨범 ‘WJ STA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아무래도 (중국 멤버들이) 미리 잡혀 있는 스케줄 때문에 이번 활동도 참여하지 못 하게 되었다. 활동은 같이 하지 않고 있지만,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어 “중국 멤버들에게 미리 앨범의 노래들을 들려줬다. ‘그때 우리’ 라는 곡은 13명의 멤버들이 참여한 곡이다. 그 노래를 들으면서 모니터링을 해줬다. 본인들의 목소리가 잘 나온 것 같다고 얘기 하더라”라고 웃으며 “타이틀 ‘라라 러브’는 콘셉트도 좋고 안무도 좋다고 이야기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우주소녀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앨범 ‘WJ PLEASE?(우주 플리즈?)’에 이어 이번 앨범에도 중국인 멤버 성소, 미기, 선의를 제외하고 10명의 멤버들이 활동한다. 미기와 선의는 그룹 화전소녀(로켓걸스), 성소는 예정된 중국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한편, 우주소녀의 미니앨범 ‘WJ STAY’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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