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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코미디 '기묘한 가족', 행복해지려고 선택한 작품"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엄지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엄지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엄지원이 드라마 ‘봄이오나 봄’부터 영화 ‘기묘한 가족’까지 코미디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엄지원은 30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기묘한 가족’ 언론시사회에서 “오랜만에 공교롭게도 영화, 드라마 두 편에서 코미디를 하게 됐다. 그동안 감정을 많이 쓰는 작품을 많이 해 와서 힐링할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엄지원은 “어떤 촬영을 하든 행복하지만 힘들 때도 있기 때문에 코미디를 할 때 훨씬 더 에너지가 많아지고 행복한 것 같다. 행복해지려고 선택한 작품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그는 “‘기묘한 가족’은 즐기면서 촬영을 했고, 촬영 내내 너무 좋은 배우들과 각자 색깔을 조화롭게 모으는 과정이 좋았다. 누군가 욕심을 내면 앙상블이 깨지는데 누구 하나 욕심을 더 내지도, 덜 내지도 않고 잘 맞았던 점이 좋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극중 엄지원은 리더인 맏며느리 남주 역을 맡았다.

한편,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 때리는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다. 오는 2월 14일 개봉.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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