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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즈우체국] CLC 예은, 랩 말고 보컬 실력 공개...CLC 실력 UP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떰즈우체국에 CLC가 떴다.

CLC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THE SMC 비즈엔터 사옥에서 '떰즈 우체국' 촬영을 진행했다. '떰즈 우체국'은 팬들의 편지를 스타가 직접 읽어주고 피드백 해주는 쌍방형 소통 영상 콘텐츠다.

첫 번째 사연자는 막내(은빈)까지 성인이 된 CLC멤버들에게 술에 관한 이야기를 물었다. "주량이 가장 센 멤버는 누구"라는 질문에 은빈은 "최근 촬영을 마치고 술을 마셨는데, 취하게 마시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후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았지만 술과 연관돤 에피소드를 꺼냈다.

예은은 "우리 데뷔 때는 과일 캐릭터를 하나씩 갖고 있었는데, 이번 막내까지 어른이 되면서 그걸로 다 바꿨다"라고 설명했다. 승연은 맥주, 유진은 소주, SORN은 막걸리, 은빈은 위스키, 예은은 샴페인, 승희는 복분자, 엘키는 와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사연자는 CLC 멤버들에게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 뒤, 영화 추천을 부탁했다. 예은은 영화 '우리 사랑일까요?'(2005), SORN은 '스타 이즈 본'(2018), 승희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추천했다.

세 번째 사연자는 CLC를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라고 밝히며, 긍정적인 에너지의 원천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유진은 "잘 먹으면 행복하다", 엘키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 된다"라고 대답했다. 네 번째 사연자는 카자흐스탄에 있는 14살 팬. 그는 승희에게는 노래를, 유진에게는 귀여운 애교 댄스를 부탁했다. 승희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 부분을 파워풀(?)하게 열창했다. 유진은 귀여운 하트 댄스를 선보였다.

다섯 번째 사연자는 CLC에게 팬들을 위한 노래와, 유진의 랩이 아닌 노래를 부탁했다. 예은은 감성적인 보이스로 발라드를 선사했다. 여섯 번째 사연자는 CLC에게 팬으로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연자는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라고 말했고, CLC 멤버들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떰즈 우체국'은 팬들이 좋아하는 '최애' 아이돌에게 소소한 고민거리, 궁금한 것, 사소한 일들을 아이돌 스타에게 말하고, 이들이 팬들의 사연에 조언해주는 코너로 비즈엔터 공식 유튜브 채널 '떰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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