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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측 "브리 라슨,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맞춰 내한? 논의중"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캡틴 마블’의 주인공인 배우 브리 라슨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일 ‘캡틴 마블’ 측은 “브리 라슨의 내한을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나, 확정된 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오는 4월 브리 라슨이 내한을 목표로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 ‘캡틴 마블’이 흥행하는 것에 대해 브리 라슨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 이에 ‘캡틴 마블’에 이어 ‘어벤져스: 엔드 게임’까지 출연하는 브리 라슨이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개봉인 4월에 맞춰 내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브리 라슨은 2016년에는 영화 ‘룸’으로 미국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동시 수상한 배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캡틴 마블’은 지난 19일까지 475만 명(영화 통합전산망 기준)을 모으며 흥행 중이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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