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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개봉 첫날 긍정적 호평...음악+스크린 뮤지컬 '기대'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어 흥행이 기대되는 '알라딘'이 23일 개봉됐다.

아직 영화의 흥행을 단정하기 어렵지만 개봉직후 전세계 미디어 반응도 뜨겁고, 관객들의 영화 리뷰도 긍정적이다.

영화 '알라딘'은 남녀노소 누구나 볼 수 있는 영화로 음악과 스크린 뮤지컬 탄생이 기대된다.

'아카데미'를 수상한 작사ㆍ곡가들의 컬래버레이션이 기대된다. '라라랜드''위대한 쇼맨' 등에 참여한 스태프들이 의기투합했다. 한 때, 빌보드차트를 휩쓸던 'A Whole New World'부터 전설의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Friend Like Me', 나오미 스콧의 폭발적 가창력을 만날 수 있는 'Speechless'까지 영화 '알라딘'의 러닝타임에 꽉 채웠다.

여기에 정성화, 민경아, 신재범 등 한국 뮤지컬을 이끌고 있는 최고 배우들이 더빙에 참여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윌 스미스, 메나 마수드, 나오미 스콧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퍼포먼스와 비교하는 재미도 있다. 특히, '그래미어워즈'에서만 네 번이나 수상한 이력이 있는 윌 스미스는 지니한 윌 스미스는 지니 특유의 코믹한 연기와 함께 폭발적인 래핑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관객들이 반응도 긍정적. '알라딘'을 본 관객들은 "보고 나면 즐거워지는 영화" "극장 밖을 나설 때 흥이 절로 나는 영화" "미국 브로드웨이에 따로 가지 않아도 되는 영화"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관객들의 반응에 의해 결정되는 CGV 골든에그지수도 97%에 달한다.

한편,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로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8만 관객을 돌파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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