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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벅스, 오디오 콘텐츠 채널 '뮤직캐스트' 확대 편성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NHN벅스가 오디오 콘텐츠 채널 ‘뮤직캐스트’를 확대 편성한다.

2016년 5월부터 시작된 ‘뮤직캐스트’는 벅스가 직접 제작, 제공하는 팟캐스트(Podcast) 형태의 음악 방송. 스마트 기기의 대중화에 따라 변화된 콘텐츠 소비 형태에 발맞추고, 회원들에게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일반적인 팟캐스트와 달리 음악 저작권 이슈를 해결, 방송에서 소개된 음악을 곧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회원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들을 수 있도록 방송 분량을 트랙별 음원으로 나눠서 제공하고 있다.

'악필남(樂筆男, 음악을 글로 쓰는 남자)'을 시작으로 (오늘)5일까지 총 25개의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뮤직캐스트의 인기 방송 '당신의 이어폰''오늘의 팝 한 끼'를 구독한 사람들은 각각 4000여 명에 달한다.

벅스는 뮤직캐스트를 강화하기 위해 방송 업데이트 시간대를 확대하고, 2개의 신규 방송을 오픈했다.

먼저, 등교 및 출근길에 맞춘 오전 7시 방송 업데이트 시간을 추가했다. 기존에는 점심 시간(12시 30분)과 오후 시간(17시)에 방송을 업데이트 했다. 앞으로 '당신의 이어폰'(매주 화, 목요일) '오늘의 팝 한 끼'(매주 수요일)가 아침 시간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한 벅스 VIP 회원들의 고민을 직접 상담해 주는 '박근호의 비밀 음성사서함'(매주 월, 수, 금요일), '하상욱의 시로시밤'(매주 화, 목요일) 방송을 지난달 27일, 28일에 각각 오픈 했다. 벅스 VIP 회원이 전용 온라인 공간인 ‘벅스 VIP 라운지’에서 원하는 방송을 선택해 고민 사연을 남기면 유명 작가가 직접 상담 해주는 방식이다.

NHN벅스 뮤직캐스트팀 김봉환 팀장은 “뮤직캐스트는 벅스만의 차별화 된 오디오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방송 채널로, 특히 ‘참여형’과 ‘독창성’을 중시하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형태의 음악 방송으로 벅스 회원 분들에게 재미와 만족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뮤직캐스트 방송은 벅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라디오’ 메뉴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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