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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고련' 241주만에 트로트 종합 차트 1위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가수 박주연의 ‘고련’이 트로트 종합 순위에서 1위에 랭크됐다.

지난 17일 한국DJ클럽 및 차트코리아에 따르면, 박주현의 ‘고련’은 241주간 상위권에 머무르다, 지난 13일 드디어 트로트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라디오 관계자는 “신인 가수의 트로트 곡이 라디오에 자주 소개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박주연의 ‘고련’은 1주일 평균 4~5번 나온다”라고 말했다.

박주연의 소속사 공공미디어 이태종 이사도 “‘고련’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며 “트로트가 대중에게 익숙해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게 해서 한 번 알려진 곡은 생명력이 길다. ‘고련’도 롱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박주연은 한국 뿐만아니라 중국 시장도 겨냥하고 있다.

‘고련’은 홍콩 스타 유덕화의 ‘망정수’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지난해 9월 발매됐다. 박주연은 ‘고련’의 가사를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개사했고, 원곡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얻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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