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0주기…국내서도 다양한 추모 행사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사진제공=소니뮤직)
(사진제공=소니뮤직)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사망 10주기를 맞아 국내에서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린다.

25일 소니뮤직에 따르면 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는 마이클 잭슨을 주제로 한 크고 작은 이벤트가 펼쳐진다.

멜론은 VIP 혜택관을 통해 6월의 주인공으로 마이클 잭슨을 선정하고 대표곡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30일까지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을 추천한 회원 중 총 250명을 선정해 생일 기념으로 발매된 'Thriller'와 'Bad'의 한정판 픽쳐 디스크 LP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멜론 앱과 웹페이지에서 골드 등급 이상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앞서 한국 마이클 잭슨 팬 연합은 22~23일 양일간 홍대 드림홀에서 추모공연과 영상회, 특별 강연 등으로 구성된 10주기 추모 행사를 가진 바 있다.

행사 당시 팬들은 올 1월 미국 독립영화제인 선댄스영화제에서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화 '리빙 네버랜드'에 반박하며 국내 방영 계획 전면 취소도 요구했다. 또한 마이클 잭슨의 자전적인 앨범 '히스토리' 등을 재조명하며 잭슨 사후 10년을 되돌아봤다.

'리빙 네버랜드'는 마이클 잭슨의 아동 성추행 혐의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 잭슨 재단은 소송을 제기하고 팬들은 마이클 잭슨의 결백을 주장하며 반박에 나섰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nter@etoday.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