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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송중기-송혜교 이혼의 영향? 지라시 '강경대응'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출처=유아인 인스타그램)
(출처=유아인 인스타그램)

박보검이 송중기 송혜교 이혼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증권가 지라시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

27일 증권가 지라시에는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은 박보검 때문이라는 내용이 게재됐다. 이에 대해 박보검 측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라며 "허위 소문에 대해서는 강경대응할 것이고, 법적으로도 책임을 묻겠다"라고 말했다.

증권가 지라시로 인해 송중기, 송혜교는 물론 '박보검''남자친구''드라마 남자친구'가 실시간 검색 차트에 진입했다.

송중기는 법무법인 광장의 박재현 변호사를 통해 이혼의 심경을 밝혔다.

송중기는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많은 분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릴게 돼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전한다. 송혜교와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나는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2016년 방송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송송커플'로 불리던 두 사람은 이듬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송혜교는 박보검과 함께 '남자친구'에 출연했고,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김지원 김옥빈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송중기 송혜교는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아 아쉬움을 남겼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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