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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신혼집 떠나 한남동 유엔빌리지 이사…지인 "송중기 흔적 없었다"

[비즈엔터 김남준 기자]

(사진제공=쇼메)
(사진제공=쇼메)

배우 송혜교가 올해 초 신혼집을 떠나 한남동에 새 거처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송혜교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경리단길 인근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지만, 올해 초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한 고급빌라로 이사했다.

매체는 "새 거처에서 송중기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송중기도 현재 신혼집을 떠나 서울 모처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혜교는 이혼 이후 중국 활동을 시작했고, 송중기는 현재 영화 '승리호' 촬영 중이다. 두 사람의 이혼조정은 빠르면 7월 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김남준 기자 dwt94@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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