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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전투'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영화 후일담 공개....'롯데시네마' 8월5일 라이브챗 진행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이 참석하는 영화 '봉오동 전투'의 라이브챗이 진행된다.

롯데시네마는 8월 5일 서울 잠실 월드타워에서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원신연(감독)이 참여, '봉오동 전투'의 촬영 비화를 전한다. 이 외에 전국 5개 영화관(광복, 대전센트럴, 동성로, 수원, 수완)에서도 라이브챗이 생중계된다.

라이브챗은 스타와 관객이 하나의 채팅방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 라이브챗 참여 관객은 상영관 입장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코드를 공지 받고, 해당 코드를 사용해 라이브챗 전용 채팅방에 입장하면 된다.

라이브챗은 영화관 현장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샵(#) 영화 탭, 다음앱 TV 탭,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특히, 라이브챗은 기존 ‘츄잉챗’과는 달리, 온라인 시청자들도 채팅방에 참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시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7일 개봉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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