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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동헌, 음방 중 큰 부상 "골절이 심해 10일 정도 휴식과 치료"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베리베리의 리더 동헌이 음악방송 출연 중 부상을 입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9일 "동헌이 지난 8일 음악방송 무대에서 부상을 입었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이날 동헌은 음악방송에서 코와 눈 주위에 부상을 입었다. 방송 이후 통증을 느낀 동헌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치료와 세부 검진을 받았다.

베리베리 측은 "다행히 수술을 해야할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코와 눈 주변이 부어있어 10일 정도는 휴식과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해서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동헌은 9일 KBS2 '뮤직뱅크', 10일 MBC '음악중심' 등 방송과 행사에 불참한다. 이후 동헌의 회복속도와 컨디션 등에 따라 스케줄을 재조정할 계획이다.

한편, 베리베리는 지난7월 31일 '베리 칠'의 타이틀 곡 '태그 태그 태그'로 활동중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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