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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수근, 가출녀 고민듣고 위로+조언+탄식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서장훈 이수근이 분노를 쏟아냈다.

최근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에서는 가정 폭력때문에 가출한 후 혼자 지내고 있는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고민녀는 어머니 동거남의 폭력 때문에 집을 나왔다고 고백했다. 어머니가 보고 싶지만 집에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해 보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보살들은 고민녀에게 행해진 폭력을 듣고 분노를 표출했다. 고민녀가 오랜 세월 받아온 학대와 막말에 대해 보살들은 “지가 뭔데!”라며 거듭 분노했고, 불만을 쏟아냈다.

또한, 어머니와 친오빠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 들은 보살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상식 이하의 행동에 대해 “이게 가족이 아니잖아요. 이거는”이라며 육두문자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보살들을 충격에 빠뜨린 고민녀의 과거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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