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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미우새' 첫 등장...'리얼' 집돌이+겜돌이 일상 공개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김희철의 일상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화면 캡처)
▲김희철의 일상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집돌이 일상이 그려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433개월' 김희철과 그의 어머니가 처음 출연했다.

김희철은 "방송에 어머니를 모시고 나온 것은 처음"이라며 긴장했고, 김희철의 어머니는 "여자들과 친하지만 쓸 데 없는 짓은 안 한다"는 아들 칭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머니는 "마흔 전에 결혼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주말 아침부터 중국 드라마를 시청했다. 한편으로는 반려견에게 공을 던져주면서도 시선을 TV를 향해 있었다. 그는 중국 드라마의 대사를 그대로 따라 외울 정도로 '중드 마니아'였다.

하지만 김희철의 어머니는 한숨을 보였다. 그는 "꼭 저렇게 외우도록 여러 번 봐야 하느냐"며 3시간 넘게 같은 자리에서 드라마만 보는 아들을 향한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겜돌이'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를 시청하며 주문한 배달 음식이 도착하자 김희철은 컴퓨터로 이동했다. 5시간 넘게 게임을 하면서도 "있지(ITZY) 컴백 무대를 봐야한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마저도 게임에 몰두하다 방송시간을 놓쳐 눈길을 끌었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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