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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함소원♥진화, '1등 8번' 마산 로또 명당서 '용돈 대박'을 꿈꾸다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아내의 맛' 진화(TV조선)
▲'아내의 맛' 진화(TV조선)

로또 대박을 꿈꿨던 '함소원 남편' 진화가 '웃픔'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요절복통 로또 복권 당첨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함소원 가족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마산에 내려갔다. 아내 대신 집 앞 마트를 나온 진화는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끝없이 대기줄을 서 있는 의문의 장소를 발견했다. 이곳은 무려 1등만 8번, 2등은 42번의 당첨자를 낸 마산의 유명한 로또 성지였다.

함소원의 인정사정없는 용돈 관리로 항상 돈이 부족했던 진화는 우연히 발견한 ‘로또 명당’에 홀린 듯 걸어갔고, ‘로또’ 당첨금과 위력을 몸소 만끽하고 싶은 마음에 주머니를 털어 로또 한 장을 구입했다.

‘일확천금’의 꿈에 젖은 채 당첨되었을 때 무엇을 할지 즐거운 상상에 빠져든 진화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때마침 로또 당첨 번호가 공개되는 토요일이었다. 진화는 가족들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로또 번호를 맞춰보기 시작했다.

진화의 부푼 기대와 달리 1등은 당첨되지 않았다. 일확천금을 꿈꾸던 진화의 아쉬워하는 표정이 '웃픔'을 자아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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