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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미' 탄로 위기...'수상한 장모' 김혜선, 박진우 아버지 정체 알았다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SBS)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SBS)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박진우 아버지의 정체를 알게 된다.

16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니(신다은)와 오은석(박진우)이 결혼식을 올렸다.

왕수진은 결혼식 축사에서 “은석의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실언하며 여전히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속내를 드러냈다.

또 제니는 아버지를 죽인 흑장미의 정체를 추격하는 오은석에게 팔뚝 문신을 본 기억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니의 어린시절 기억이 흑장미를 찾을 수 있는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이 오은석 아버지의 정체를 알고 분노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수진은 은석 아버지의 사진을 보고 경악하며 액자를 떨어뜨린다. “25년전에도 나에게 피를 흘리게 하더니 지금 이 순간까지 날?” 라며 사진을 갈기갈기 찢으며 분노한다.

제작진은 “왕수진의 과거 행적이 밝혀지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 이라며 “은석이 흑장미의 정체를 밝혀낼 지, 왕수진은 이를 어떻게 필사적으로 막아낼 지 주목 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SBS ‘수상한 장모’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과 제니,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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