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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유럽까지가서 제빵 배운 열정...상도동 파운드케이크의 달인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생활의달인 파운드케이크 달인(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생활의달인 파운드케이크 달인(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이 '빵지순례'의 새로운 명소를 탄생시킨 비법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 동작구에서 한 빵집을 운영 중인 박세준, 김현경 달인을 만났다.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인 두 사람은 파운드케이크는 빵의 본고장 유럽에서 직접 제빵을 배워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빵을 배운 결과 그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어, 한국어 총 5개국어를 하는 언어 능력자이기도 했다.

'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은 평범한 파운드케이크뿐만 아니라 쑥, 흑임자, 레몬 등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파운드케이크를 직접 개발했다.

특히 화학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천연 방식 그대로 오랜 시간 숙성과 발효를 거쳐 빵을 만들어 건강하면서도 구수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었다.

하루 반나절이 넘는 시간을 빵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달인들의 빵에 대한 열정과 정성이 시청자들을 감동하게 했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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